지각(이) 나자 망령 , [지각이 나자마자 망령이 들었다는 뜻으로] 이제 겨우 철이 들었나 보다 하던 터에, 다시 엉뚱한 짓을 하였을 때에 이르는 말. 자전거의 체인이나 태엽도 너무 조여서는 원활하게 회전을 할 수 없는 법이다. 우리들의 근육 역시 과도한 긴장상태에 놓여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굳어지게 된다. 그 결과 아픔이나 기능상실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. 따라서 긴장된 근육은 빨리 풀수록 좋다. -운공 김유재 나 자신을 가난 속에서도 받쳐 준 것은 도의심(道義心)이며 자살로 생명을 끊어 버리지 않은 것은 나의 예술 때문일 뿐 아니라 도의심 때문이다. -베토벤 정열을 위하여 결혼하여도, 정열은 결혼보다 오래 계속되지 않는다. -탈무드 똥 친 막대기 , 천하게 되어 가치가 없는 물건이나 버림받은 사람을 이르는 말. 나는 사상이나 힘으로 승리한 사람을 영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. 마음으로 위대했던 사람을 영웅이라고 부른다. - R. 롤랑 오늘의 영단어 - law enforcement official : 사법당국, 경찰등오늘의 영단어 - religious bodies : 종교단체물고기는 당신의 타트너만큼 중요한 사냥감이 아니다. -아놀드 긴그리스 오늘의 영단어 - idle farmland : 유휴농지